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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의 밝기와 색깔에 따른 소통의 미학

인테리어에서 분위기를 담당하는 것은 다름 아닌 조명이다. 흔히 분위기 좋은 카페는 노란 조명에 약간은 어두운 듯하다. 그렇다면 이런 조명의 색깔로 기대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효과에는 무엇이 있을까?

지난 몇 년간 젊은 세대에는 '새벽 감성'이란 단어가 하나의 키워드로 떠올랐다. 새벽 감성은 낮과는 다르게 새벽만 되면 센치(sentimental)해지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. 그렇다면 우리는 왜 새벽만 되면 센치해지는 것일까?

호르몬의 일종인 세로토닌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. 세로토닌은 햇빛을 쬘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행복 호르몬의 일종이다. 당연히 햇빛이 없는 새벽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을 터,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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